칼 바르트에 점령 당한 목사와 교회의 강단
칼 바르트에 점령 당한 목사와 교회의 강단

오늘 아침에 모 교회의 젊은 담임목사의 섫교 영상을 보게 되었다 놀랍게도 그 목사의 설교는 칼 바르트의 말을 가져와서 성도들에게 말하고 있었다. 너무나 강력하게 말했다. 그리고 다른 영상에서는 이단에 대해서도 말했다. 바르트를 인용한 부분은 창세기 3장의 아담의 범죄아 타락이다.
바르트가 이단이다. 바르트는 창세기 1-3장을 역사의 사실로 믿지 않았다. 바르트에게 창 1-3장은 호랑이 담배피는 이야기와 같다. 바르트의 하나님은 전적인 타자다. 옥황상제도 전적인 타자이고 용왕도 전적인 타자이고 '공이로세'도 전적인 타자다.
오늘날 목회자와 교회의 강단은 너무나 변질되었다. 잘못 배운 신학이 문제다. 말씀을 알고 분별이 되면 갈 교회가 없다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아무도 믿음의 길을 갈 수 없다. 하나님께서 더운 은혜를 주시고 깨우쳐 주시기를 기도한다.
#목사 #설교 #교회 #현대신학 #칼바르트 #인문학 #영성
출처: 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 정목사의오늘
https://esesang91.com/b/kkktoday/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