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WEA 서울총회’조직, 한국교회 ‘WEA’ 반대 심각성 못 느끼나
2025‘WEA 서울총회’조직, 한국교회 ‘WEA’ 반대 심각성 못 느끼나
WEA의 심각성을 파악할 수 있는 기사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는 왜 WEA를 유치하려고 할까?
2025‘WEA 서울총회’조직, 한국교회 ‘WEA’ 반대 심각성 못 느끼나, 반대 무시 ing 중”기사승인 2024.11.17 10:38:55- 신학위 김재성 교수 내부서 문제 제기“WEA, 신학적 확신 아직 이르다”김 교수 “WEA, 굿윌 샤나 의장 신사도 의혹도, 짚고 넘어가야”현 WEA고문 김상복 목사 과거 WEA의장시 “종교 다원주의와 혼합주의적 발언”기자들 ‘신사도다 ’에 조직위 ‘사도’ 이것은 문화 차이’ 조직위 ‘동문서답’”[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2025 WEA 서울총회’가 내년 10월 개최를 발표했다.여의도 CCMM빌딩 12충에서는 WEA 부의장 프랭크 힌켈만 박사 와 WEA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에서는 오정현 목사, 이영훈 목사, 김상복 목사(WEA 전 회장), 임석순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등 순서자와 조직위원들, 그리고 사랑의교회 부교역자들이 자리를 채운 가운데 개최되었다.오정현 목사의 인사말서 밝힌 한교총 만장일치에 뒷받침하는 한교총 관계자는 한 명도 참석치 않았으며 ‘2025 WEA 서울총회’ 개최 소식에 한국 최대 보수연합기관 한기총의 WEA 반대성명 예장합동총회 산하 광신대 등이 성명서를 통해 WEA의 신학성과 정체성에 대한 강력한 우려를 표명 직후로 한기총과 한장총 교계 연합단체 관계자 또한 눈에 보이지 않고 각 교단을 대표하는 중소 교단 총회장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이날 조직위는 김상복 목사가 고문을 맡은 가운데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와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공동위원장, △실행위원장은 임석순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신학분과 박명수 김정우 김재성 오덕교 김상식 이승구 장세규 이국진 박용규 △국제사역 고성삼 임지웅 △국내사역 주연종 고영용으로 조직을 발표했고, 차후 추가인선도 내비쳤다.이번 2025 WEA 서울총회를 개최하려고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들은 △신앙의 정통성, 순전한 복음의 확산, 개혁적인 보수의 확산 △고난받는 자들에 대한 인권, 자유의 확대 △선교 현장에서의 안전과 안정적인 복음 전파 △동북아 및 한반도 이슈(신앙의 자유, 북한 인권-통일) △제자훈련의 실질적인 적용과 열매를 위해 개최한다며, WEA 핵심가치가 복음, 정통, 보수이고 세계 최고의 복음적 기독교연합단체이며 WCC와는 전혀 다른 연합체이고, 종교다원주의, 무신론적 공산주의 사상, 로마 가톨릭 신학, 동성애 반대를 한다는 말로서 WCC 차별화에 중점을 두고 있고 현 집행부는 아무런 힘이 없다고 주장을 하는 발언과 WEA 대표인 굿윌 샤나 목사(WEA의장)이 신사도 운동을 하고 있다는 한국교회 지적에 물 타기를 발언으로 현장에서 사람들의 눈을 속인 것.그래서인지 조직위는 이날 WEA에 한국교회가 우려하는 문제가 없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하기 위해서 애쓰는 노력이 보였다.이들 관계자들은 “WEA는 WCC와 전혀 다른 연합체로 종교 다원주의 무신론적 공산주의 사상, 로마 가톨릭 신학, 동성애에 적극 반대하고 있다, 역사성에 대하여 영국에서 만들어진 단체다 자신들이 다녀왔다, 전 세계 거대 기독교 연합 기구 중 LGBTQ(성소수자)와 종교다원주의에 반대를 표명하는 단체는 WEA가 유일하다, 또한 신사도 운동은 없다 단지 사도라 부르는 것은 문화 차이다”라고 말했다.또한 WEA고문 김상복 목사(카이캄 고문)의 과거 WEA의장으로 선출 후 종교 다원주의와 혼합주의적 발언을 한 것이 조명되고 있다.당시 김상복(WEA 현고문)목사는 “임기 동안 WCC, 가톨릭과의 교회 일치사업에 주력하고 싶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과 완전한 인성을 믿는다’는 두 가지 대전제에 동의한다면 기독교로 인정해야 한다”, “WEA와 WCC, 그리고 가톨릭까지 일치돼서 기독교의 전통과 복음을 전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교계 한 연합단체 목회자는 “김상복 목사의 과거 발언에 대하여 공식 사과 한마디 없었다는 지적과 그래서 WEA 현 고문인 점에서 볼 때 그리고 그가 과거 의장인 점을 볼 때 WEA에 대한 영향력이 크다”고 지적하고“김상복 목사가 개혁주의 신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 같다”고 일침을 가했다.이날 문제는 다른 곳에서 터지기 시작했다.기자회견이라고 하고 기자들은 행사 뒷자리에 자리를 두고 마치 처음부터 기자회견을 염두에 두지 않으려는 듯 자리 배치부터 기자들은 불만을 표출했고 급기야 오정현 목사 인사말을 통해 진실공방이 일어난 것.“한교총이 만장일치로 함께하기로 했다”는 말에 기자들은 미리 한 취재와 달라 계속 질의를 했고 이에 국내 사역 주연종 목사가 일관된 거짓말로 이날 문제를 키운 것.또 식사시간 막간에 WEA 신학위원인 김재성 교수가 문제를 제기했다.김재성 교수는 주연종 목사가 “신사도 운동은 단지 문화 차이라는 궤변에 WEA굿윌 샤나 의장의 신사도가 맞다”는 발언을 한 것. 또한 “토마스 쉬르마허 전 신학위원장의 신학적 문제가 있다. 이 부분에 대해 분명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면서“굿윌 샤나 의장이 있는 짐바브웨를 직접 방문하겠다. 특히 신사도 의혹을 확실히 확인해야 한다, 만약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 나부터 관둘 것이다”고 발표도 했다.한편 국내에서 WCC와 WEA에 대하여 지속적인 반대를 해온 고정량 목사는 “WEA 조직 발표 자리에 눈에 보이는 사람 대부분이 WCC관계자들이다”는 말로 충격을 주었다.또한 이날 행사가 열린 여의도 CCMM 빌딩 주변에는 ‘WEA 서울총회’를 반대하는 교계 단체들의 집회가 곳곳에서 진행됐다. WCC· WEA반대운동연대, 샬롬선교회, 아고라젠, 미스바구국기도회, WEA서울총회반대목회자연합, 오직예수사랑선교회, WEA· WCC가입반대조합 등은 각자 현수막을 설치하고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들은 “WEA는 WCC와 전혀 다를 바 없는 배도의 집단이며 WCC는 드러나고 알고 있는 배도 단체지만 WEA는 개혁주의 사상에 바탕을 복음을 주장하는 자들이 아닌 더 무서운 포용주의 신복음주의자들로 이것은 다른 신앙 조직으로 더욱 무서운 단체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이와 관련 한국교회 최대 보수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 총 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목사/이하 한기총)가 세부적인 문제를 들어 반대를 하며 한국교회가 지난 140년의 역사를 이끌어온 ‘개혁주의 신학사상’이 아닌 ‘복음주의’라는 야릇한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WEA 최고 집행 결정자가 ‘신사도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한국교회 140년을 지탱해온 개혁주의 입장에서 “WEA는 우상을 숭배하는 가톨릭이나 종교다원주의 WCC, 성경의 권위를 부정하는 자유주의 등 해로운 것들을 가리지 않고 모두 품고 태어난 불가사리다.”그리고 “WEA는 성경말씀 ‘코람 데오’ 칼빈 신앙을 가진 개혁신학 사상인 한국교회와는 정반대의 사상을 가진 곳으로 이 세상 사회 구원과 사회 복음을 위한 신복음주의 생명으로 태어났기에 성경적인 복음주의도 아니다. 한국교회는 이러한 WEA에 미혹 당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입장이다”반면 ‘2025 WEA 서울총회’를 준비하는 이들은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인지 아님 무시하고 있는 것인지 기자들의 질문에 예를 들어 신사도 주장에 문화 차이다라는 식 ‘동문서답’ 답과 거짓말로 일관했다.‘2025 WEA 서울총회’를 준비하는 자들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가 13일 성명을 통해 “WEA 최고위층에 제기된 이단성 의혹 해명하라”는 질의에 답을 해야 한다.굿윌 샤나 의장은 “WEA 국제이사회 의장으로 공석인 총무(사무총장)를 겸하며 전권을 가지고 있고 자신이 만든 ‘WOLIM(Word of Life International Ministries)’의 유튜브 채널에서 그가 집회를 인도하는 모습이 담긴 많은 영상들 속에는 샤나 의장을 ‘사도’(Apostle)라고 소개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밝혀야 한다.1969년부터 WEA에서 근무한 존 랭로이 이사의 아들 마크 랭로이 씨의 폭로에서 “그의 부친인 존 랭로이 이사가 가족을 희생양으로 만들어 평생 정서적으로 학대해 온 자기중심적인 ‘나르시시스트(Narcissist)’이고 이런 행태는 컬트(이단)다”면서“자신의 아버지처럼 도덕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이 WEA를 이끄는 최고위층에 있어서는 안 된다”며“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달라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호소하고 있다”존 랭로이(John E. Langlois) 종신 이사는 WEA서울총회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자다.한기총 및 이에 대해 국내외의 이단 전문가들은 “‘사도’라는 호칭은 신사도 운동 집단에서 주요 지도자들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다”며“또한 샤나 의장 집회에서의 가르침이 이단적일 뿐만 아니라 신사도 운동을 드러내고 있다”고 했다.특히 이들에게 WEA 최고위 지도자들의 신학적 문제와 종교 혼합주의, 종교 다원주의, 이에 더해 가정파괴와 학대, 그리고 신사도 운동 의혹을 우선적으로 해소해야 한다”며 “WEA 전 총무 토마스 쉬르마허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끄는 가정에 관한 가톨릭 시노드(세계 주교회의)의 유일한 복음주의자 회원이며, 교황 베네딕토 16세, 프란치스코 교황, 세계 총대주교 바르톨로메오 1세와 같은 교회 지도자들과 대화했고, 2021년에는 워싱턴 D.C.에 있는 정교회 성 소피아 대성당에서 강연한 바 있다”고 했다. 한국교회에 밝혀야 할 것이다
자료출처 http://m.new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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