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의사" 중 회심단계 요약
| "영혼의 의사" 중 회심단계 요약 (요약자: 바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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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http://cafe.daum.net/yangmooryvillage/FI7/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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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cafe.daum.net/yangmooryvillage/FI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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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적 수태: 초기 중생 --> 생명의 씨를 뿌리심(효과적 부르심-이는 짧은 순간에 이루어짐. 말씀을 듣거나 읽거나 생각하는 순간에 동시적으로 발생) (수태되지 못한 영혼은 잠든자, 눈 먼자, 갇힌자, 죽은 자입니다. 죄인들은 수태 없이도 구원의 계획을 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리를 저버리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더라도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죄로 인해 너무나 어리석고 고집스럽게 되었기 때문에 수태 없이는 복음으로 인한 어떤 깊은 충격을 지속적으로 받지 못합니다. 지인들은 경고를 지적으로 이해할 수 잇지만 그 위험성을 깨닫지 못합니다. 오히려 향락을 추구하는 것에 깊이 매료됩니다. 수태가 일어나기 전까지는 명목상의 기독교인들도 자신이 알고 있는 성경에 오랜세월 진지하게 생각지 않다가 수태 이후에야 마음이 열리게 되고 자신들의 직면한 영적 위험에 대해 깨닫게 됩니다. 수태는 지성, 감정, 의지 등 영혼의 모든 영역에 구석 구석 영향을 미칩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말씀이 설득력 있게 다가오기 시작합니다. 살아나게 해주는 것, 이것을 우리는 수태라고 부릅니다.)
(2) 각성과 죄에 대한 확신: 동시사건 (수태-각성-죄의 확신을 한 사건으로 볼 수 있으나 각성과 죄에 대한 확신은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각성과 죄에 대한 확신은 독립적 범주로 넣는 것이 좋다)
(3) 회개와 믿음: 동시 사건(구도자들은 회심을 의식적으로 깨닫기 전, 수많은 시도를 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세번째는 거듭해서 일어나게 될 것이다. 믿음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적은 믿음에서 온전한 믿음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4) 칭의와 새출생: 동시사건(이것들은 순간적으로 일어납니다. 물론 전체 모든 과정이 새로운 출생의 과정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출생의 의식적인 단계를 의미합니다. 수태(초기중생-중생1)를 통해 임신을 하게 되고 때가 되면 '아이'가 세상에 태어납니다. 의식적인 새 출생은 생명이 시작된 바로 그 시작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의식적이며 가시적인 생명의 시작을 말합니다. 이 때 참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명백하게 새로운 본성을 받게 되고 상당한 정도의 확신을 하게 됩니다. 칭의란 하늘에서의 선언으로서 어떤 특별한 개인이 이제는 죄값을 치를 필요없고 완전히 의롭게 된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모든 축복을 받을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칭의가 하늘에서 선포될 때, 회심한 사람은 이를 인식하게 되고(체험), 자신이 새로워졌음을 보여주는 가시적인 증표를 가지게 됩니다.(이 가시적 증표는 밑에 나중에 적겠습니다)
(5) 구원의 확신: 의식적 출생과 더불어 구원의 다섯번째 단계인 구원의 확신 혹은 성령께서 인침는 단계는 보통 네번째 단계인 칭의와 동시에 일어날 수도 있지만 조금 뒤에 일어나기도 합니다.
시간이 걸리는 단계들: 3단계(회개와 믿음)은 오랜 기간에 거쳐 일어날 수 있습니다. 첫번째 단계 수태는 성령의 순간적 역사입니다. 네번째 단계인 칭의와 의식적이며 가시적인 새생명이 주어지는 것도 마찬가지로 성령의 순간적인 역사입니다. 그러나 첫번째와 네번째 단계 사이의 두번째 세번째 단계는 지속적일 수도 있습니다. 각성과 죄에 대한 확신의 경험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회개와 믿음을 표현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구원이 지체가 되는 것은 언제나 죄인의 책임입니다.
<참된 회심의 일곱가지 표지>
1. 참된 회개가 일어납니다.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회개하며 하나님께 자비와 은혜를 구하며, 하나님만 바랍니다. (만약 우리가 매우 형식적으로 회개하거나 일부분의 죄에 대해서만 회개할 때 일어나는 죄에 대한 냉담하고 지적인 인정, 혹은 순간적인 감정의 소용돌이만을 발견하게 된다면, 회심이 정말 일어난 것인지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라고 말씀합니다. 회개는 강렬한 감정입니다. 회개는 죄에 대해 깊이 근심하고 하나님께로부터 죄용서받음에 대한 큰 부담을 느낄 때에만 느낄 수 있는 감정입니다.) 자신의 마음이 부드러워져서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은 비극적인 환상에 불과하며, 성경이 말하는 회심과 전혀 같지 않습니다. 구도자가 죄사함과 새 생명 얻기를 진실하게 갈망하면서 하나님 앞에 슬퍼하며 엎드렸음을 보여주는 표지를 찾아내야만 합니다. 모든 구도자들이 기독교 위인전기나 부흥역사에서 읽어볼 수 있는 상당한 깊이의 수치심과 영혼을 휘젓는 비탄을 느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죄를 슬퍼하고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워하고 주님의 은혜로 마음이 녹아지는 경험을 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새롭게 보며, 하나님 말씀의 권위에 복종합니다. 두번째 표지는 사도행전2장 42절에 발견됩니다. 그들이 계속해서 사도들의 가르침을 단단히 붙잡고 지켰다는 것을 뜻합니다. 사람의 마음이 이상하게 열려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사모할 수 있게 되어 말씀의 권위와 통치에 순종하게 되었다는 것은 확실한 은혜의 표지입니다. 참된 회심자는 하나님의 말씀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되어 하나님 말씀에 고정되며 하나님의 말씀에 충성하게 됩니다. 이것은 회심의 확실한 표지입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성경이 복잡하고 애매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회심하게 될 때, 성경의 모든 페이지가 빛으로 빛나며 뚜렷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들의 마음은 따뜻해지고 감동을 받게 됩니다. 물론 이제 막 회심한 사람이 에스겔이나 요한계시록과 같은 난해한 책들을 즉각적으로 이해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전에는 모든 성경에 대해 소경이었으나, 회심을 경험함으로써 새로운 눈으로 성경을 볼 수 있습니다. 회심을 경험함으로써 새로운 눈으로 성경을 볼 수 있습니다. 한때 밋밋하기만 했던 구절들이 이제는 살아 움직입니다. 만일 성경을 이해하는데 전혀 진보가 없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신앙고백을 한다 할찌라도 참된 회심자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새롭게 회심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성경이 그들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꼭 물어보아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백성은 강한 소속감과 유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우리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 줄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회심자라고 여겨지는 사람이 여전히 세상 친구들과 교제하기를 선호한다면 그가 참으로 회심했는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다른 그리스도인과 더불어 밀접한 유대감이 없고, 성도 간의 교제에 대한 필요도 느끼지 못하고, 하나님의 일들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싶어하지도 않는다면, 참된 회심이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고 보아야 합니다. .. 참된 회심자들은 자신과 불신 친구 사이의 벽을 느끼게 됩니다. 때로는 이것이 고통스러울 수도 있지만 은혜가 마음 속에 있으면 이는 불가피합니다. 참된 회심자는 불신친구와 다르게 느낍니다. 이제는 다른 원칙과 욕구에 전념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전에 친구였던 사람들의 구원을 간절히 바랍니다
4. 기도할 수 있는 놀라운 새 능력이 겉으로 드러납니다. 찬양과 영적 탄원을 하게 되고, 기도 응답됩니다.
5. 새로운 기쁨, 성격, 기질과 욕구와 더불어 새로운 마음을 받게 됩니다. 신자는 세상에서 해방되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성화의 과정이 시작되어 주님께 복종하고 그분을 기쁘시게 하기를 소원합니다.
6. 하나님의 평화와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첫 느낌(확신)을 성령께서 주십니다.
7. 사탄의 공격이 이제 새로운 유혹, 의심, 두려움으로 나타납니다. 영적 전투가 시작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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