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상(한국기독교상담협회) "기독(목회)상담과 영성"은 무엇을 가르치는가? 3
한기상(한국기독교상담협회) "기독(목회)상담과 영성"은 무엇을 가르치는가? 3
#한기상(한국기독교상담협회)에서
"기독(목회)상담과 영성"이라는 제목으로 윤종모 신부가 강의한다.
윤종모는 명상을 가르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3301458011-난립하는 명상단체 중에서 자신에게 꼭 맞는 인도자를 찾는 기준을 제시해준다면.“명상을 오래 하다 감각이 예민해져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동·식물 같은 생명체들과 교류할 수 있을 정도로 초자연적인 경험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그런데 거기에만 빠지면 잘못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상업적인 명상단체가 없지는 않은 것이 사실이다. 초자연적인 경험만 중시한다거나, 명상의 본래 목적 대신 부수적인 효과만 강조하는 쪽은 피하는 것이 좋다. 널리 인정된 명상단체나 지도자, 교수, 성직자에게서 배우되 꾸준히 배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명상으로 어떤 성취를 보겠다는 태도 대신 자연스럽게 즐긴다는 마음으로 하면 어느 순간 자신의 습관이 된다. 그럼 마음이 안정되고 평화로우며 객관적으로 보고 편견 없이 현상을 보고 그 너머의 의미까지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을 정도로 깊이가 있어진다.”-그렇게 명상으로 내면을 닦으면 개인을 넘어 사회적으로도 의의가 있을 것 같다.“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게 되면 자신이 갖고 있는 편견과 선입견에 따라 배타적인 태도와 차별로 이어지는 생각의 어느 부분이 잘못된 것인지 성찰할 수 있다. 그래서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큰 정치인이나 기업가 같은 리더들일수록 더 명상을 많이 해야 한다고 본다. 이렇게 마음을 들여다 보면 그 다음으로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의 물음, 즉 부정적인 데서 긍정적 태도로 옮기고 예사로운 작은 일상에서도 감사하며 주위의 생명을 살리는 쪽으로 나아갈 수 있다.”
윤종모 신부가 말하는, "널리 인정된 명상단체나 지도자, 교수, 성직자"는 누구인가?
기독교가 언제부터 "널리 인정된 명상단체나 지도자, 교수, 성직자"로부터 명상을 배웠던가?
상담이라는 명목으로 영성이라는 이름으로 교회 안에 이런 명상을 가르치는 것은 "도약"(leaping)이다.
기독교 상담학이 실존주의자인 폴 틸리히를 가르치고
칼융의 분석심리학을 가르치는 것은 기독교가 아니다.
폴 틸리히가 선불교에 안착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실존주의를 가르치면 종교적 도약으로 간다.
이 말은 무슨 말인지 기독교 상담학을 가르치는 사람도 배우는 사람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기독교 상담학을 가르치면서 '실존적 도약', '종교적 도약'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칼융이 무엇을 말하는지 "칼융의 심리학과 영성"을 읽어 보라.
"칼융의 심리학과 영성"

#칼융 #칼융의심리학과영성 #칼융의심리학 #분석심리학 #심층심리학
#영성목회 #MBTI #영성 #대극의원리 #기독교상담학 #기독교심리학
#심리학과 #상담학과 #칼융과 기독교 #칼융 #칼융의심리학 #칼융의영성 #한기상 #한국기독교상담협회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