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 무엇이 문제인가?
방언! 무엇이 문제인가?
문효식 지음/ 크리스챤서적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3375
2008년 10월 10일 오전 11시, 문효식교수 저작 ‘방언! 무엇이 문제인가’의 신간 보도취재가 있었다. 개혁신학을 고수하는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의 조직신학교수로 재직 중인 문효식교수는, ‘방언! 무엇이 문제인가’에 대한 지필-집필의도를 설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방언 무엇이 문제인가? 저자인 문효식 교수는 “20세기에 일어난 오순절 운동은 명백하게 비성경적이라고 밝혔다. 그 이유는 오순절 운동의 시발점이자 그 운동의 중심이 되었던 오늘날 소위 방언의 은사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 명백하게 비성경적이고 비신학적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문효식 교수는 ‘방언이 통역이 되면 예언의 은사와 같다’ 성경적 근거를 들어 방언이 계시의 은사이기 때문에 성령의 은사로서의 방언은 오늘날 존재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또한 성경에 기록된 유일한 방언사용의 규칙으로 고린도전도 14장 27,28절을 제시하면서 현대교회는 방언을 하면서 이 규례를 지키지 않고 있다는 것이 그 증거라고 하였다. 그리고 성경의 의도와 달리 말씀에서 벗어난 현대교회 오순절운동은 비성경적이고 비신학적이기 때문에 소위 성령운동을 교회 성장에 접목 시켜 외적으로 부흥했다는 20세기 교회 성장 사 또한 다시 써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2003년도에 “오순절 운동과 현대교회”라는 논문집을 저술한 저자는 2007년도에 김우현 감독의 “하늘의 언어”가 출판되어 선풍적인 판매기록을 세운다는 소식을 접하고 방언에 대하여 평신도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 책 “방언! 무엇이 문제인가?”를 쓰게 되었다고 집필 동기를 밝혔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교회 성장학과 성령운동, 이 두 가지가 20세기 교회성장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세계교회의 화두로 대두된 성령운동으로 일컫는 오순절운동은 방언으로 시작되었고, 이 운동으로 인해 오순절교단(하나님의 성회)이 탄생했고, 이 운동이 기성교회로 넘어 갈 때는 은사운동이라는 옷으로 갈아입었고, 그 후는 제 3의 물결로 변신을 했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방언이 있었고 동일한 영이 역사했다. 맥가브란에 의해 출발한 교회 성장 학은 피터 와그너에 의해 성령운동에 접목되어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흘러 온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구성에 있어서는 총 3부와 부록으로 이루어졌으며, 제1부는 방언에 대한 성경적 견해 , 제2부는 “하늘의 언어”(김우현 저)를 비판하고, 제3부는 방언에 대한 의문들을 질문으로 풀어보는 문답식 해석, 마지막으로 부록에 방언과 관련된 소논문 “방언에 대한 성경적 신학적 평가” 그리고 현대교회 오순절운동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고린도 교회에 대한 연구” 등을 실었다.
기자들은 돌아가며 몇 가지의 질문을 문효식 교수에게 던졌다.
문 : 모든 방언이 비성경적 이란 말인가?
답 : 그렇다. 현대교회가 거론하는 모든 방언은 비성경적이다. 왜냐하면 성경은 ‘방언이 통역이 되면 예언과 같다’ 했는데 여기서 예언은 1차적 계시를 뜻하는 것이고, 그러므로 오늘날 방언이 성경적이라면 그 방언을 통역하면 1차적인 계시가 되고 그것을 기록하면 성경이 되기 때문이다. 개혁주의의 신학적 입장은 신양성경의 완성으로 계시는 종결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또 하나는 현대 교회들이 방언을 할 때에 성경의 규례를 지키지 않기 때문에 비성경적이다. 성경에서 방언을 할 때의 규칙이 분명하다.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려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성경의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하는 방언은 성령의 은사로서의 방언이 아닐 뿐만 아니라 거기에 영이 역사한다면 그 영은 하나님의 영은 아니다.
문 : 현재 행해지고 있는 방언 현상은 뭐라 설명하는가?
답 : 그것은 책에서 밝힌 대로 신자들의 자발적 발성 현상이거나, 귀신에 의한 것이거나, 아니면 심리적 현상으로 설명될 수 있다.
문 : 신자들의 자발적 발성 현상이라는 것이 무슨 뜻인가?
답 :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신약학 교수인 리차드 개핀 교수의 주장인데 저자는 이를 ‘잠재언어의 표출 현상’으로 본다. 이 현상에 대해서는 책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문효식 지음/ 크리스챤서적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3375
2008년 10월 10일 오전 11시, 문효식교수 저작 ‘방언! 무엇이 문제인가’의 신간 보도취재가 있었다. 개혁신학을 고수하는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의 조직신학교수로 재직 중인 문효식교수는, ‘방언! 무엇이 문제인가’에 대한 지필-집필의도를 설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방언 무엇이 문제인가? 저자인 문효식 교수는 “20세기에 일어난 오순절 운동은 명백하게 비성경적이라고 밝혔다. 그 이유는 오순절 운동의 시발점이자 그 운동의 중심이 되었던 오늘날 소위 방언의 은사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 명백하게 비성경적이고 비신학적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문효식 교수는 ‘방언이 통역이 되면 예언의 은사와 같다’ 성경적 근거를 들어 방언이 계시의 은사이기 때문에 성령의 은사로서의 방언은 오늘날 존재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또한 성경에 기록된 유일한 방언사용의 규칙으로 고린도전도 14장 27,28절을 제시하면서 현대교회는 방언을 하면서 이 규례를 지키지 않고 있다는 것이 그 증거라고 하였다. 그리고 성경의 의도와 달리 말씀에서 벗어난 현대교회 오순절운동은 비성경적이고 비신학적이기 때문에 소위 성령운동을 교회 성장에 접목 시켜 외적으로 부흥했다는 20세기 교회 성장 사 또한 다시 써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2003년도에 “오순절 운동과 현대교회”라는 논문집을 저술한 저자는 2007년도에 김우현 감독의 “하늘의 언어”가 출판되어 선풍적인 판매기록을 세운다는 소식을 접하고 방언에 대하여 평신도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 책 “방언! 무엇이 문제인가?”를 쓰게 되었다고 집필 동기를 밝혔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교회 성장학과 성령운동, 이 두 가지가 20세기 교회성장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세계교회의 화두로 대두된 성령운동으로 일컫는 오순절운동은 방언으로 시작되었고, 이 운동으로 인해 오순절교단(하나님의 성회)이 탄생했고, 이 운동이 기성교회로 넘어 갈 때는 은사운동이라는 옷으로 갈아입었고, 그 후는 제 3의 물결로 변신을 했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방언이 있었고 동일한 영이 역사했다. 맥가브란에 의해 출발한 교회 성장 학은 피터 와그너에 의해 성령운동에 접목되어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흘러 온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구성에 있어서는 총 3부와 부록으로 이루어졌으며, 제1부는 방언에 대한 성경적 견해 , 제2부는 “하늘의 언어”(김우현 저)를 비판하고, 제3부는 방언에 대한 의문들을 질문으로 풀어보는 문답식 해석, 마지막으로 부록에 방언과 관련된 소논문 “방언에 대한 성경적 신학적 평가” 그리고 현대교회 오순절운동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고린도 교회에 대한 연구” 등을 실었다.
기자들은 돌아가며 몇 가지의 질문을 문효식 교수에게 던졌다.
문 : 모든 방언이 비성경적 이란 말인가?
답 : 그렇다. 현대교회가 거론하는 모든 방언은 비성경적이다. 왜냐하면 성경은 ‘방언이 통역이 되면 예언과 같다’ 했는데 여기서 예언은 1차적 계시를 뜻하는 것이고, 그러므로 오늘날 방언이 성경적이라면 그 방언을 통역하면 1차적인 계시가 되고 그것을 기록하면 성경이 되기 때문이다. 개혁주의의 신학적 입장은 신양성경의 완성으로 계시는 종결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또 하나는 현대 교회들이 방언을 할 때에 성경의 규례를 지키지 않기 때문에 비성경적이다. 성경에서 방언을 할 때의 규칙이 분명하다.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려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성경의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하는 방언은 성령의 은사로서의 방언이 아닐 뿐만 아니라 거기에 영이 역사한다면 그 영은 하나님의 영은 아니다.
문 : 현재 행해지고 있는 방언 현상은 뭐라 설명하는가?
답 : 그것은 책에서 밝힌 대로 신자들의 자발적 발성 현상이거나, 귀신에 의한 것이거나, 아니면 심리적 현상으로 설명될 수 있다.
문 : 신자들의 자발적 발성 현상이라는 것이 무슨 뜻인가?
답 :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신약학 교수인 리차드 개핀 교수의 주장인데 저자는 이를 ‘잠재언어의 표출 현상’으로 본다. 이 현상에 대해서는 책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