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 무엇이 문제인가?
방언! 무엇이 문제인가?
저자: 문효식 목사
제목: 방언! 무엇이 문제인가?
출판사: 크리스챤서적
그런데 문제는 이 방언이 성경적으로나 신학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만일 오늘날의 방언이 성경적인 것이 아니라면 20세기의 교회성장은 적어도 성경적으로는 물거품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만에 하나 성경적이지 않다면 그 운동을 주도하는 영은 하나님의 영이 아닐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저자 서문 중) <편집자주>
우리는 때로 어떤 결정을 내려야만 할 때가 있다. 물론 우리 결정의 기준은 하나님의 뜻이며, 그 뜻은 성경에 계시돼 있다.
그런데 그 계시는 우리에게 모든 상황에서의 결정을 알려 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바로 그 어떤 것 보다 하나님을 선택’하고 ‘순종’ 할 것을 알려 준다.
그 중심. 바로 하나님을 선택하는 중심은 사실 우리에게 어떤 선택보다 더욱 중요하며, 어쩌면 그것이 진정한 올바른 선택의 본질인지 모른다.
그렇다면, 문제는 자명해진다.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인가, 나인가?’, ‘내가 필요해서 하나님을 이용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필요해서 나를 드리고 있는가?’의 문제일 것이다.
진정한 선택은 나로부터 하나님께로의 돌이킴일 것이다. 여기 방언을 말하는(?) 사람들에겐 다소 거슬리는 한 마디를 외치는 이가 있다.
그는 최근 엄청난 주목을 끌었던 김우현 감독의 ‘하늘언어’를 직접 언급하면서까지 현대 방언운동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감추지 않는다.
문효식 목사(안양 성은교회)는 먼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단초는 김 감독의 ‘하늘의 언어’라는 책이었지만 결국은 20세기 세계교회에 영향을 미친 방언운동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이자 도전”이라고 설명한다.
문 목사는 개혁주의 신학의 노선에 서서 방언을 대하고, 다룬다. 문 목사는 스스로가 군대 제대 후 다시 돌아간 신학교에서 방언에 대해 부정적으로 가르치셨던 한 교장 목사님에게 심하게 대든 적이 있음을 고백한다. 그 자신이 1967년 방언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먼저 현재 우리의 방언과 같은 형태가 이미 헬라종교와 여타 기독교 밖의 황홀경의 종교에 얼마든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곤 “20세기 이후 교회가 교회 안에서 어떤 이상 언어를 무조건 방언이라고 부르며 그것을 하나님의 은사처럼 생각하는 데는 문제가 있다”고 직접적인 포문을 연다.
문 목사는 방언은 통역이 되면 예언의 은사와 같으며, 이 예언은 이미 성경에 기록돼 있기 때문에 과연 방언이 필요한가라고 묻는다.
그리곤 “20세기 교회에서 두사람이나 세사람이 방언을 하고 통역을 하는 그런 질서 있는 교회를 보지 못했다”면서 “통역이 없는 방언은 교회에 혼란만을 초래한다”고 말해 방언의 예언으로서의 기능을 강조한다.
“통역이 없는 방언은 사실 자신에게도 교회에게도 유익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자기에게 유익이 된다고 판단한다면 규례에 따라서 하라”는 것이 문 목사의 입장.
“물론 저는 통역이 없이 방언을 하는 사람이, 성경을 읽고 그리스도의 삶을 체험해 내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 나간다면 방언이 아무 유익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된다는 입장입니다”
이어 문 목사는 역동적인 신앙을 위한 목회자로서의 고민을 토로한다. 그리곤 말한다. “결국 신앙은 삶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은 무엇으로 나타나는가? 진리에 대한 용기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다는 말은 그리스도로 충만한 것이며, 그리스도의 충만은 삶으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문 목사는 방언을 하며 그 어느 때 보다 영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오히려 교회는 영적인 무기력에서 빠져 나오고 있지 못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방언운동을 질타하는 책이다. 그리고 김우현 감독 등의 실명과 글까지 조목조목 거론한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문 목사는 김 감독의 하나님을 향한 순수함과 열정을 칭찬한다.
이 책을 보면 문 목사 역시 하나님을 향한 순수함으로 열정을 지니며 이 책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저는 목회를 하고, 교수를 하면서 이 책을 팔아 이익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만큼은 한국교회가 방언을 찬성하던 반대하던 읽어서, 성경적인 균형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cupress.com/news/news_view.asp?idx=1318&sec=4
저자: 문효식 목사
제목: 방언! 무엇이 문제인가?
출판사: 크리스챤서적
그런데 문제는 이 방언이 성경적으로나 신학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만일 오늘날의 방언이 성경적인 것이 아니라면 20세기의 교회성장은 적어도 성경적으로는 물거품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만에 하나 성경적이지 않다면 그 운동을 주도하는 영은 하나님의 영이 아닐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저자 서문 중) <편집자주>
우리는 때로 어떤 결정을 내려야만 할 때가 있다. 물론 우리 결정의 기준은 하나님의 뜻이며, 그 뜻은 성경에 계시돼 있다.
그런데 그 계시는 우리에게 모든 상황에서의 결정을 알려 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바로 그 어떤 것 보다 하나님을 선택’하고 ‘순종’ 할 것을 알려 준다.
그 중심. 바로 하나님을 선택하는 중심은 사실 우리에게 어떤 선택보다 더욱 중요하며, 어쩌면 그것이 진정한 올바른 선택의 본질인지 모른다.
그렇다면, 문제는 자명해진다.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인가, 나인가?’, ‘내가 필요해서 하나님을 이용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필요해서 나를 드리고 있는가?’의 문제일 것이다.
진정한 선택은 나로부터 하나님께로의 돌이킴일 것이다. 여기 방언을 말하는(?) 사람들에겐 다소 거슬리는 한 마디를 외치는 이가 있다.
그는 최근 엄청난 주목을 끌었던 김우현 감독의 ‘하늘언어’를 직접 언급하면서까지 현대 방언운동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감추지 않는다.
문효식 목사(안양 성은교회)는 먼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단초는 김 감독의 ‘하늘의 언어’라는 책이었지만 결국은 20세기 세계교회에 영향을 미친 방언운동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이자 도전”이라고 설명한다.
문 목사는 개혁주의 신학의 노선에 서서 방언을 대하고, 다룬다. 문 목사는 스스로가 군대 제대 후 다시 돌아간 신학교에서 방언에 대해 부정적으로 가르치셨던 한 교장 목사님에게 심하게 대든 적이 있음을 고백한다. 그 자신이 1967년 방언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먼저 현재 우리의 방언과 같은 형태가 이미 헬라종교와 여타 기독교 밖의 황홀경의 종교에 얼마든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곤 “20세기 이후 교회가 교회 안에서 어떤 이상 언어를 무조건 방언이라고 부르며 그것을 하나님의 은사처럼 생각하는 데는 문제가 있다”고 직접적인 포문을 연다.
문 목사는 방언은 통역이 되면 예언의 은사와 같으며, 이 예언은 이미 성경에 기록돼 있기 때문에 과연 방언이 필요한가라고 묻는다.
그리곤 “20세기 교회에서 두사람이나 세사람이 방언을 하고 통역을 하는 그런 질서 있는 교회를 보지 못했다”면서 “통역이 없는 방언은 교회에 혼란만을 초래한다”고 말해 방언의 예언으로서의 기능을 강조한다.
“통역이 없는 방언은 사실 자신에게도 교회에게도 유익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자기에게 유익이 된다고 판단한다면 규례에 따라서 하라”는 것이 문 목사의 입장.
“물론 저는 통역이 없이 방언을 하는 사람이, 성경을 읽고 그리스도의 삶을 체험해 내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 나간다면 방언이 아무 유익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된다는 입장입니다”
이어 문 목사는 역동적인 신앙을 위한 목회자로서의 고민을 토로한다. 그리곤 말한다. “결국 신앙은 삶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은 무엇으로 나타나는가? 진리에 대한 용기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다는 말은 그리스도로 충만한 것이며, 그리스도의 충만은 삶으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문 목사는 방언을 하며 그 어느 때 보다 영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오히려 교회는 영적인 무기력에서 빠져 나오고 있지 못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방언운동을 질타하는 책이다. 그리고 김우현 감독 등의 실명과 글까지 조목조목 거론한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문 목사는 김 감독의 하나님을 향한 순수함과 열정을 칭찬한다.
이 책을 보면 문 목사 역시 하나님을 향한 순수함으로 열정을 지니며 이 책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저는 목회를 하고, 교수를 하면서 이 책을 팔아 이익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만큼은 한국교회가 방언을 찬성하던 반대하던 읽어서, 성경적인 균형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cupress.com/news/news_view.asp?idx=1318&sec=4
출처: 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 주의해야할운동
https://esesang91.com/b/kkkexchan3/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