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이 비성경적인가요?"
"C.C.M이 비성경적인가요?"
이렇게 물으면 비성경적이다고 말하는 것보다 교회의 건전하지 못한 크리스천 음악이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음악은 인간 세계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혹 있을지 모르지만, 천상 세계에도 음악이 있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음악이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가를 분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은 문화와 예술의 한 장르입니다.
문화나 예술은 옷과 같은 것입니다. 복음이라는 내용이 음악이라는 문화 예술의 옷을 입을 수도 있고, 하나님의 대적하는 사신적이고 살신적이고 파괴적이고 우상숭배적인 내용이 이 옷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무엇"이 어떤 옷을 입었느냐? 무엇이 "어떤 옷"을 입었느냐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여기 "무엇"은 복음일 수도 있고, 사신적인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옷"은 기독교적인 음악 또는 세속족인 음악을 말할 수 있습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모든 예술이 돌아갈 영광의 목표는 세 곳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인간 중심이고, 다른 하나는 사탄중심이고, 또 다른 하나는 하나님 중심입니다. 이 세 가지 중에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하나님 중심에 있습니다.
사탄중심은 노골적이고 과격하고 파괴적이고 음란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나 인간 중심적인 것은 사탄적인 것보다는 노골적이지는 않지만, 은근하게 인간을 높이면서 결국은 인간을 영웅시하게 만드는 사탄의 조장 앞에 노출되어 있답니다.
여기서 문제를 해결해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속 음악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좋은데, 우리가 세속 음악에 관심을 두는 것은 세속 음악을 알고, 기독교의 바른 문화를 심고 이양하기 위함입니다.
음악에 관심이 많을 뿐만 아니라 소질도 있다면 음악의 달란트를 개발하는 것이 좋으리라 믿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하는데 건전한 것인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힙합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네요. TEAM의 리더 MC창진의 '아멘'이 은혜로웠다고요. 그래서 나도 앞으로 힙합 C.C.M 가수가 되고 싶다고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직업에 대한 의무를 주셨습니다. 직업에 대하여 선택할 자유는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CCM 가수가 되는 것 이전에 생각해 볼 것은 음악의 많은 장르들 가운데 꼭 힙합의 장르를 선택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힙밥의 배경과 힙합이 추구하고 있는 것을 잘 알면서도 그렇게 하겠습니까?
"힙합 역시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다"고요.
힙합으로는 하나님께 영광돌리기가 어려울 걸요. 힙밥이 나오게 된 배경과 추구하는 목표를 알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의 모습은 어떠해야 할까요?
"유독 우리 교단에서만 그런지 CCM을 부정적으로 보는 견해가 많은 것 같다"고 했는데, 왜 교회 목사님들께서 염려하는지를 생각해 보셨나요?
사탄에게는 하나님의 창조와 같은 [빠라]의 창조 능력은 없지만, 사탄에게도 창조의 능력이 있습니다. 물론 사탄의 창조는 악을 위한 재생산이지요.
친구야, 네 고민을 모르는 것은 아니나, 크리스천들은 기독교의 올바른 문화를 만들어가야 할 사람이란다.
우리가 진정으로 염려해야 하는 것은 교회 안으로 GOSPEL SONG이나 C.C.M이름으로 잠식해 들어오는 세속문화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 생각과 말과 행동까지 변화되고 구별되어져야 합니다. 천당갈 사람은 천당갈 사람의 노래를 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더욱이 요즘의 일반 노래들도 그렇지만, 많은 GOSPEL SONG도 대중들이 잘 알아들을 수 없는, 그들만의 노래로 변질되고 있는데 이것은 올바른 찬송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그 내용을 알고, 같이 부를 수 있는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 그 속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받은 은혜를 간증하고, 헌신과 봉사를 독려하는, 그야말로 크리스천의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을 자세히 보십시오. 네 생물의 찬송, 열 두 사도와 이십 사 장로의 찬송, 구원받은 십 사만 사천인의 찬송, 그것은 어린 양 예수의 피와 구원이 주제였습니다. 그들의 노래를 알아듣지 못하는 자들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화답을 하고 또 화답을 한 것입니다. 이 얼마나 값지고 귀한 노래인가요(?)
하나님의 은혜를 기원합니다.
출처:경향교회
http://blog.daum.net/kkho1105/4162
이렇게 물으면 비성경적이다고 말하는 것보다 교회의 건전하지 못한 크리스천 음악이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음악은 인간 세계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혹 있을지 모르지만, 천상 세계에도 음악이 있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음악이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가를 분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은 문화와 예술의 한 장르입니다.
문화나 예술은 옷과 같은 것입니다. 복음이라는 내용이 음악이라는 문화 예술의 옷을 입을 수도 있고, 하나님의 대적하는 사신적이고 살신적이고 파괴적이고 우상숭배적인 내용이 이 옷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무엇"이 어떤 옷을 입었느냐? 무엇이 "어떤 옷"을 입었느냐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여기 "무엇"은 복음일 수도 있고, 사신적인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옷"은 기독교적인 음악 또는 세속족인 음악을 말할 수 있습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모든 예술이 돌아갈 영광의 목표는 세 곳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인간 중심이고, 다른 하나는 사탄중심이고, 또 다른 하나는 하나님 중심입니다. 이 세 가지 중에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하나님 중심에 있습니다.
사탄중심은 노골적이고 과격하고 파괴적이고 음란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나 인간 중심적인 것은 사탄적인 것보다는 노골적이지는 않지만, 은근하게 인간을 높이면서 결국은 인간을 영웅시하게 만드는 사탄의 조장 앞에 노출되어 있답니다.
여기서 문제를 해결해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속 음악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좋은데, 우리가 세속 음악에 관심을 두는 것은 세속 음악을 알고, 기독교의 바른 문화를 심고 이양하기 위함입니다.
음악에 관심이 많을 뿐만 아니라 소질도 있다면 음악의 달란트를 개발하는 것이 좋으리라 믿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하는데 건전한 것인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힙합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네요. TEAM의 리더 MC창진의 '아멘'이 은혜로웠다고요. 그래서 나도 앞으로 힙합 C.C.M 가수가 되고 싶다고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직업에 대한 의무를 주셨습니다. 직업에 대하여 선택할 자유는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CCM 가수가 되는 것 이전에 생각해 볼 것은 음악의 많은 장르들 가운데 꼭 힙합의 장르를 선택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힙밥의 배경과 힙합이 추구하고 있는 것을 잘 알면서도 그렇게 하겠습니까?
"힙합 역시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다"고요.
힙합으로는 하나님께 영광돌리기가 어려울 걸요. 힙밥이 나오게 된 배경과 추구하는 목표를 알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의 모습은 어떠해야 할까요?
"유독 우리 교단에서만 그런지 CCM을 부정적으로 보는 견해가 많은 것 같다"고 했는데, 왜 교회 목사님들께서 염려하는지를 생각해 보셨나요?
사탄에게는 하나님의 창조와 같은 [빠라]의 창조 능력은 없지만, 사탄에게도 창조의 능력이 있습니다. 물론 사탄의 창조는 악을 위한 재생산이지요.
친구야, 네 고민을 모르는 것은 아니나, 크리스천들은 기독교의 올바른 문화를 만들어가야 할 사람이란다.
우리가 진정으로 염려해야 하는 것은 교회 안으로 GOSPEL SONG이나 C.C.M이름으로 잠식해 들어오는 세속문화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 생각과 말과 행동까지 변화되고 구별되어져야 합니다. 천당갈 사람은 천당갈 사람의 노래를 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더욱이 요즘의 일반 노래들도 그렇지만, 많은 GOSPEL SONG도 대중들이 잘 알아들을 수 없는, 그들만의 노래로 변질되고 있는데 이것은 올바른 찬송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그 내용을 알고, 같이 부를 수 있는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 그 속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받은 은혜를 간증하고, 헌신과 봉사를 독려하는, 그야말로 크리스천의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을 자세히 보십시오. 네 생물의 찬송, 열 두 사도와 이십 사 장로의 찬송, 구원받은 십 사만 사천인의 찬송, 그것은 어린 양 예수의 피와 구원이 주제였습니다. 그들의 노래를 알아듣지 못하는 자들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화답을 하고 또 화답을 한 것입니다. 이 얼마나 값지고 귀한 노래인가요(?)
하나님의 은혜를 기원합니다.
출처:경향교회
http://blog.daum.net/kkho1105/4162
출처: 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 주의해야할운동
https://esesang91.com/b/kkkexchan3/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