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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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의 리듬 (5-4)

CCM의 리듬 (5-4)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416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모든 지혜로 풍부히 거하게 하여 시와 찬송가와 영적 인 노래(spiritual songs)로 서로 가르치고 훈계하며 너희 마음속에서 은혜로 주께 노래하고”(골3:16)
  리듬은 음의 시간적 배열이라 할 수 있다. 그 배열 안에서 강세를 어디다 두느냐에 따라 그 음악의 분위가 달라져 버린다. 일반적으로 4/4박자 안에서 리듬 강세는 강-약-중강-약으로 이어진다. 이것이 전통적인 것이며 가장 안정적으로 표현된 리듬의 강세 이다. 그러나 이것을 변형시켜서 약-강-약-중강의 형태가 되어버리면 고고리듬이 되 버린다. 또 상당히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1) CCM의 육감적 리듬은 찬송으로 부적절하다.
 무엇이 육감적인가? 가사를 알지 못하는 아이들을 놓고 시험해보면 알 수 있다. 어떤 음악을 틀어놓으면 아이는 자기 일에 집중하면서 차분하게 논다. 그러나 어떤 음악을 틀어놓으면 아이는 하던 놀이를 멈추고 일어나 몸을 흔든다. 아이의 감각이 그것을 받아들인 것이다.

 2) CCM처럼 당김 음을 자주 사용하는 곡들은 피하라. 왜냐하면 육감적인 것을 거든 다.
  당김 음은 정박에 떨어져야 할 음표의 강세를 조금씩 당김으로서 리듬에 변화를 주 는 것이다. 원래 리듬이란 심장박동(pulse)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인데 당김 음의 빈번한 사용은 심장박동을 자극해서 흥분하게 하거나 육감적이 되게 한다. 이런 노래들은 매우 육감적으로서 영적 유익을 줄 수 없다. 기분만 업(up) 할 뿐이다.
 
 3) 국악을 사용해서 노래를 부를 경우는 굿거리를 배제한다.
  굿거리가 무당이 마귀와 교접하기 위해 썼던 음악이라면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데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한 것이다.

 4) 교회에서 리듬악기를 사용할 경우 (드럼, 베이스, 봉고 ........)
  연주자들은 절대 흥분, 몰입해서는 안 된다. 연주자들은 세상적인 연주기법을 도용하 는 것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 연주자들은 지나치게 크게 연주해서는 안 된다. 그것의 소리가 사람의 목소리를 이겨서는 안 된다. 강렬한 세기의 음악으로 인해 육감이 먼저 자극받는다. 흥분, 실신 등의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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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 주의해야할운동
https://esesang91.com/b/kkkexchan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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