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합니다"
NCCK,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합니다"
자료출처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79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권오성)가 석가 탄신일을 맞아 불교계에 축하를 전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NCCK는 "이 고통의 시대에 쉬지 않고 선을 행하고, 생명과 화해, 평화를 이루기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을 통하여 아름다운 세상이 열려지리라고 믿는다"며, "기독교와 불교를 포함한 이 땅의 서로 다른 종단들이 대화와 협력, 섬김과 봉사에 공력을 기울일 때 우리 시대의 방향이 바로 서고, 대중의 삶이 풍요로워지고, 선업(善業)이 결실 맺게 될 것이다"고 했다.
다음은 NCCK가 발표한 축하 메시지다.
불기 255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모든 불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 고통의 시대에 쉬지 않고 선을 행하고, 생명과 화해, 평화를 이루기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을 통하여 아름다운 세상이 열려지리라고 믿습니다.
기독교와 불교를 포함하여 이 땅의 서로 다른 종단들이 대화와 협력, 섬김과 봉사에 공력을 기울일 때 우리 시대의 방향이 바로 서고, 대중의 삶이 풍요로워지고, 선업(善業)이 결실 맺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함께하는 한국 불교의 결지(決志)에 감사를 드립니다.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하여'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세상이 이루어지기를 빌며, 다시 한 번 더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0년 5월 21일(음 4월 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권오성 목사
자료출처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79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권오성)가 석가 탄신일을 맞아 불교계에 축하를 전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NCCK는 "이 고통의 시대에 쉬지 않고 선을 행하고, 생명과 화해, 평화를 이루기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을 통하여 아름다운 세상이 열려지리라고 믿는다"며, "기독교와 불교를 포함한 이 땅의 서로 다른 종단들이 대화와 협력, 섬김과 봉사에 공력을 기울일 때 우리 시대의 방향이 바로 서고, 대중의 삶이 풍요로워지고, 선업(善業)이 결실 맺게 될 것이다"고 했다.
다음은 NCCK가 발표한 축하 메시지다.
불기 255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모든 불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 고통의 시대에 쉬지 않고 선을 행하고, 생명과 화해, 평화를 이루기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을 통하여 아름다운 세상이 열려지리라고 믿습니다.
기독교와 불교를 포함하여 이 땅의 서로 다른 종단들이 대화와 협력, 섬김과 봉사에 공력을 기울일 때 우리 시대의 방향이 바로 서고, 대중의 삶이 풍요로워지고, 선업(善業)이 결실 맺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함께하는 한국 불교의 결지(決志)에 감사를 드립니다.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하여'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세상이 이루어지기를 빌며, 다시 한 번 더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0년 5월 21일(음 4월 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권오성 목사
출처: 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 주의해야할운동
https://esesang91.com/b/kkkexchan3/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