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돈교수와 기독교인의 정치 참여 십계명
박영돈교수와 기독교인의 정치 참여 십계명
박영돈 교수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1. "기독교인의 정치 참여 십계명"이 책에는 우리와 같은 극심한 정치적인 양극화로 진통을 겪고 있는 미국에서 저자가 그 갈등을 해소하려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분투한 데서 빚어진 지혜가 녹아있다.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에 충실한 정치참여를 할 수 있는지 십계명과 같은 지침을 제시한다.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정치에 대한 과몰입이나 무관심에서 벗어나 진영논리에 사로잡히지 않고도 정치에 적극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를 배우게 한다.2. "십자가를 본받는 삶"이 책은 십자가를 본받는 삶이 교회의 영성과 선교의 중심으로 회귀해야 함을 역설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한 고전으로 꼽히는 존 스토트와 러틀리지 플래밍 뿐 아니라, 최근 주목받고 있는 마이클 고먼의 ‘십자가를 본받는 삶’을 중심으로 그런 주장을 펼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본받는 것은 사적인 영성이 아니라 공동체적 삶의 근본 패턴이라는 것이다.
2025년 2월 14일 박영돈의 페이스북에서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