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개정 성경의 문제점2-고려신학대학원교수회 4
개역개정 성경의 문제점2-고려신학대학원교수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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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원 교수회 “개역개정판 성경 번역은 강단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하다”는 의미있다.
김영수 장로
자료출처http://www.kscoramdeo.com/news/read.php?idxno=5636&rsec=MAIN§ion=MAIN
V. 어려운 한자어나 고어를 그대로 둔 경우
성 경 | 개역판 | 개정판 (제4판 기준) | 어려운 한자나 고어를 그대로 둔 경우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
① 창세기 4:1 | 득남하였다 | 득남하였다 | ‘아들을 얻었다’로 바꾸면 좋을 것이다. |
② 출애굽기 21:3 | 단신 | 단신 | ‘홀 몸’으로 바꾸면 좋을 것이다. |
③ 출애굽기 22:16 | “사람이 정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꾀어 동침하였으면 빙폐를 주고” | “사람이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꾀어 동침하였으면납폐금을 주고” | ‘납폐금’이라는 말도 너무 어렵다. ‘지참금’ 혹은 ‘보상금’으로 바꾸면 좋겠다. |
④ 출애굽기 30:19 | 수족을 씻되 | 수족을 씻되 | “손과 발을 씻되”로 바꾸었으면 좋을 것이다. |
⑤ 아모스 4:5 | “누룩 넣은 것을 불살라수은제로 드리며 낙헌제를 소리내어 선포하려무나” | “누룩 넣은 것을 불살라수은제로 드리며 낙헌제를 소리내어 선포하려무나” | 수은제’를 ‘감사제’로 ‘낙헌제’를 ‘자원하는 예물’로 고치는 것이 더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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